BUSINESS
무엇을 하는가
신도시는 무엇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누구의 파트너가 되는 회사입니다. 세 갈래로 일합니다.
소상공인의 슈퍼파트너
슈파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과 함께 AI를 씁니다.
온라인 간판 만들기
개발·운영 중
소상공인에게 AI를 널리 보급하려고 만든 AI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가게 정보를 구글 지도에 올리는 일부터 함께 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해보며 익히는 것이 목표라, 대신 해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AI 손익 파트너
시범 운영 중
영수증을 넘기면 이번 달 가게 살림을 읽어 주는 AI 파트너입니다. 매출만 보는 도구와 달리 나가는 돈까지 함께 봅니다. 사장님이 하는 일은 영수증을 넘기는 것 하나입니다.
WHY 매입
거인이 비워둔 자리
사장님의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번 달, 남았나?”
매출만 보는 도구는 매입 데이터가 없어 위 네 가지를 통째로 올릴 수 없습니다.
매출만 보는 도구는 「남았나」에 답하지 못합니다. 들어온 돈은 알아도 나간 돈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매입 정리는 자동화가 어려운 노동이라, 사람을 붙이지 않는 큰 회사들은 손대지 못하고 비워뒀습니다.
신도시는 작아서 사람을 붙일 수 있고, AI가 그 한 사람을 열 사람 몫으로 만듭니다. 사람이 붙는데도 규모가 나는 길을 그렇게 찾고 있습니다.
지금은 행궁동 음식점 1호점에서 실증하는 단계입니다.
지역경영의 슈퍼파트너
지역을 경영하려는 지자체와 수행팀 곁에서 지역 데이터를 함께 읽고, 일하는 방식에 AI를 붙입니다.
보조금 사업은 대개 종료와 함께 결과 보고서만 남습니다. 사업 기간 내내 함께 일하면서, 끝났을 때 AI로 일하는 조직과 운영 방식, 지역 데이터가 자산으로 남게 만드는 것이 이 일의 목표입니다.
남은 데이터는 행정과 중간조직, 대학, 지역경영 주체가 함께 활용합니다.
베타 진입로컬의 슈퍼파트너
동네에서 도전하는 창업가를 발굴하고 보육해 투자로 잇습니다.
상권에서 일하다 보면 가게를 여는 사람을 먼저 만나게 됩니다. 그 사람을 찾아 키우고 투자까지 잇는 것이 세 번째 갈래입니다.
중기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준비 중